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?
시간이 지워버린 관계의 끈,
누이모가 다시 이어드립니다.
졸업식 날 마지막으로 본 친구,
전역 후 연락이 끊긴 동기,
고마웠지만 이름밖에 모르던 그 사람.
누이모는 그 기억의 끝자락을 붙잡아
다시 이어주는 서비스입니다.
누이모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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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는 사람도, 찾은 사람도 존중받아야 합니다
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소중하지만, 찾은 분의 사생활도 똑같이 소중합니다. 누이모는 풀네임을 게시하지 않고,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최소화하며, 원치 않는 노출로부터 모든 이용자를 보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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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정보는 보관하지 않고, 연결만 합니다
실명과 이메일은 높은 수준의 암호화(AES-256-GCM)로 저장됩니다. 관리자를 포함해 누구도 원본 정보를 열람할 수 없으며, 오직 시스템만이 매칭 여부를 판단합니다. 누이모가 하는 일은 단 하나, 인연의 실마리를 이어주는 것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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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결의 순간은 조용하고 따뜻해야 합니다
누이모는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를 노출하지 않습니다. 같은 관계망, 같은 시기를 공유한 사람에게만 조용히 알림을 보내고, 연락의 결정은 온전히 당사자에게 맡깁니다. 연결은 누군가의 구경거리가 아니라, 두 사람만의 이야기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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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이 흐릿해도 괜찮습니다
이름의 한 글자, 졸업한 학교, 대략적인 시기.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. "확실"과 "가물가물" 설정으로 기억의 정확도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, 불확실한 정보도 부담 없이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이렇게 작동합니다
1
피켓 등록
찾는 분의 이름, 소속 관계망,
활동 시기를 입력합니다.
2
자동 매칭
같은 관계망에 소속된 회원 중
조건이 일치하면 알림을 보냅니다.
3
연결
쪽지와 댓글로 소통하고,
그리운 사람과 다시 함께하세요.